진행 중데이트전시회
| 기간 | 8.25(화)~11.15(일)83일간 · - 8월/9월 10:00~20:00- 10월/11월 10:00~18:00 |
|---|---|
| 장소 | 제주도립미술관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2894-78 (연동)카카오맵네이버 지도 |
| 요금 | [제주도립미술관]- 성인 8,000원- 청소년 4,000원- 소인 2,000원[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]- 제주비엔날레 티켓 소지 시 무료[제주아트플랫폼/예술공간 이아/갤러리 레미콘]- 무료 |
| 대상 | 전 연령 |
| 문의 | 064-710-4300 · 제주특별자치도 |
| 홈페이지 | 홈페이지 : http://www.jejubiennale.org |
| 자료 갱신 | 한국관광공사 2026.6.11 |


유라시아판의 화산섬 제주에서 꽃 핀 문명은 바다로부터 흘러들었을 뿐만 아니라 북방 육지 문영으로부터 도래하였다. 온갖 요소들이 흩어져 제주로 모여 들고 한데 섞여 변용되며 오늘의 제주라는 생태와 지리, 그리고 삶의 모양을 만들었다. 올 해로 10년 째로 접어든 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북방문명과 만나 흩어지고(허끄다), 모이고(모닥치다), 변용(이야홍)되어 제주의 역독적 과정에 주목한다. 이를 위해 비엔날레에서는 육지에서 흘러들어 제주의 또 다른 토착 민요가 된 이야홍 타령의 후렴구 '이야홍(Iyahong)'을 주제어이자 핵심 개념으로 삼는다. 기후와 섭생의 원리가 깃든 제주를 통해, 제주비엔날레는 사물과 자연, 인간의 삶과 신성(神性)이 함께 빚어온 생존의 방식과 그 미학을 제시하고자 한다.
- 주요 프로그램 : 전시 프로그램
1. 추사의 견지에서(제주도립미술관)
- 추사 김정희의 미학을 제주 조형성 측면에서 재해석하고, 현실 정치와 역사적 폭력의 유배 조건을 동시대적 시선으로 확장한 전시
2. 검으나 돌은 구르고 굴러(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)
- 제주의 현무암과 돌문화를 통해 자연과 인간, 북방 문명의 교차를 탐구하고 다차원적 시간성을 경험하는 전시
3. 큰 할망의 배꼽(제주아트플랫폼/예술공간 이아/갤러리 레미콘)
- 제주의 다신(잡신)문화를 통해 제주가 갖는 포용성과 다층적 삶의 힘을 예쑬의 언어로 조망하는 전시
주차장 표준데이터에 2km 안 주차장이 없습니다. 지자체 자료가 안 올라온 곳일 수 있으니 축제 안내를 확인하세요.
자료 받은 날 2026.11.9 · 축제·관광지·음식점: 한국관광공사 · 주차장: 전국주차장정보 표준데이터 · 체험마을: 전국농어촌체험휴양마을 표준데이터 · 거리는 직선거리 · 사진: 한국관광공사(공공누리 출처표시·변경금지, 자르거나 합성하지 않았습니다) · 어디가 더 좋다는 평가는 하지 않습니다